간기능이 떨어졌을 때 식사(저염)
복수 있으면 저염식, 단백질은 끊지 말고 조절하세요
핵심
간암·간경화로 간기능이 떨어지면 식이 제한이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. 복수(배에 물이 차는 것)가 있으면 소금이 물을 끌어들여 더 악화시키므로 저염식이 필수입니다. 단백질은 근육 유지를 위해 완전히 끊으면 안 되고 적절히 조절합니다.
실천
- 복수가 있으면 하루 나트륨 2g 이하를 목표로, 국·찌개는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을 줄이세요.
- 간장·된장·고추장은 최소량만 쓰고, 가공식품·통조림·라면은 빈도를 줄이세요.
- 간성뇌증 위험이 있을 땐 동물성보다 두부·콩 등 식물성 단백질을 선호하되 단백질을 완전히 끊지는 마세요.
- 변비는 간성뇌증을 악화시키니 섬유질·수분을 챙기세요.
- 음주는 간세포에 직접 독성이 있으니 금주하세요.
이럴 땐 진료(위험신호)
하루에 1~2kg 이상 체중이 갑자기 늘거나(복수·부종), 멍하고 졸리며 손 떨림 등 의식 변화(간성뇌증 의심)가 있으면 즉시 진료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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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 나트륨·단백질 제한 정도는 간기능 상태에 따라 주치의·영양사와 상의하세요.
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·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