항암 중 영양제, 먼저 상담이 안전합니다
고용량 항산화제는 치료를 방해할 수 있어 상담 우선
핵심
‘면역에 좋다’, ‘암에 좋다’고 알려진 영양제·보충제가 많지만, 일부는 항암제 효과를 방해하거나 약물과 상호작용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. 영양은 음식으로 채우는 것이 우선이며, 보충제는 시작 전 반드시 주치의·약사·영양사와 상담해야 합니다.
실천
- 고용량 비타민C·E 등 항산화 보충제는 항암·방사선치료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어 자제하세요.
- 홍삼·은행 등 일부 제품은 혈액 응고나 약물 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
- 자몽(주스 포함)은 일부 약물 농도를 바꿀 수 있으니 복용 약을 확인하세요.
- 특정 결핍이 확인되지 않았다면 고용량 보충은 권하지 않으며, 균형 잡힌 식사를 우선하세요.
- 복용 중인 모든 영양제·건강식품 목록을 의료진에게 알리세요.
이럴 땐 진료(위험신호)
새 보충제를 시작하기 전, 또는 출혈·간수치 이상·약효 변화가 의심되면 주치의·약사와 상의하세요.
---
일반적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의학적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 모든 보충제는 주치의·약사·영양사와 상의 후 사용하세요.
본 콘텐츠는 건강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·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담하세요.